해외의 우수한 브랜드를 발굴해 국내 총판·유통 계약을 따내고 국내 시장에 소개하는 소싱 업무와 온누리스토어가 보유한 브랜드를 해외 시장에 진출시켜 판매까지 연결하는 수출 업무입니다. 들여오는 일과 내보내는 일을 함께 다루는 만큼, 해외 시장과 국내 시장을 양방향으로 보는 감각이 필요한 팀입니다
업무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핵심은 '이 브랜드가 그 시장에서 통할 것인가'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입니다.
해외 브랜드를 들여올 때는 국내 고객 반응과 안정적인 공급을, 반대로 저희 브랜드를 해외로 내보낼 때는 그 나라 고객과 유통 구조에 맞는 방식을 검증합니다. 방향은 반대여도 시장을 읽는 눈과 파트너십을 만드는 협상력이라는 본질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사업팀에 합류하면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해외 브랜드를 발굴해 국내로 들여오는 소싱 프로세스와, 국내 브랜드를 해외로 진출시키는 수출 프로세스를 경험하게 됩니다.
한 방향의 비즈니스만 다뤄서는 얻기 어려운, 양방향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과 다양한 국가의 파트너·바이어와 협상해보는 경험을 폭넓게 쌓을 수 있습니다.
어떤 순간에 팀의 성장을 가장 크게 느끼시나요?
어렵게 협상한 해외 브랜드의 국내 총판 계약을 따내 국내 시장에서 반응을 얻을 때,
그리고 반대로 저희 브랜드가 해외 파트너를 통해 현지 매대에 놓이고 첫 반응이 오기 시작할 때, 양쪽 모두에서 큰 성취감을 느낍니다.
팀 분위기는 어떤가요?
좋은 브랜드와 파트너를 찾기 위해 발로 뛰는 팀입니다. 소싱 건과 수출 건을 오가며 일하다 보니 정보에 민감하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게 몸에 배어 있어요. 계약 조건 앞에서는 꼼꼼하고 치열하게 검토하되, 그 외에는 서로 진행 상황을 빠르게 공유하며 돕는 분위기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분과 함께 일하고 싶으신가요?
해외 브랜드·시장에 대한 안목과 협상력을 갖추고, 소싱과 수출 어느 쪽이든 유연하게 뛰어들 수 있는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들여오는 일과 내보내는 일을 모두 경험하며 글로벌 비즈니스를 폭넓게 배우고 싶은 분이라면 정말 잘 맞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