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커머스파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 없이 온누리스토어 브랜드가 고객을 만나는 접점을 넓히는 팀입니다. 온누리뷰티약국과 온누리약국 같은 오프라인 채널을 운영하고, 브랜드를 B2B 파트너사를 통해 유통하며, 자사몰을 관리하는 일까지 폭넓게 맡고 있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채널은 달라도 '이 접점에서 고객이 우리 브랜드를 제대로 만나고 있는가'를 점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든, 파트너사의 채널에서든, 자사몰에서든 브랜드가 일관된 모습으로 고객에게 닿는지 살피고, 부족한 부분은 빠르게 개선합니다. 새로운 채널 기회도 가능성을 빠르게 검증하고, 될 것 같으면 주저하지 않고 실행에 옮깁니다.
팀에 합류하면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오프라인 매장 운영, B2B 파트너십, 자사몰까지 서로 다른 채널을 한 팀에서 경험하게 됩니다. 채널마다 고객과 일하는 방식이 달라서, 하나의 브랜드를 여러 접점에서 바라보는 유통·판매 전반의 감각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 매장에 들어가는 제품 관리부터 파트너사와의 협업 조율까지, 현장과 비즈니스를 함께 이해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어떤 순간에 팀의 성장을 가장 크게 느끼시나요?
새롭게 문을 연 오프라인 채널에서 고객 반응이 보이기 시작할 때, B2B 파트너사를 통해 우리 브랜드의 판매 접점이 넓어질 때, 그리고 채널들이 서로 연결되어 브랜드 전체의 성과로 이어질 때입니다. 각기 다른 방식이지만 모두 팀이 성장하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들입니다.
팀 분위기는 어떤가요?
채널마다 업무 성격이 다르다 보니, 정해진 매뉴얼보다 상황에 맞게 움직이는 것에 익숙한 팀입니다. 서로 진행 상황을 부지런히 공유하고, 필요하면 역할 구분 없이 함께 뛰어드는 문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분과 함께 일하고 싶으신가요?
특정 업무에 갇히지 않고 여러 채널과 과제를 유연하게 소화할 수 있는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오프라인 현장부터 B2B 파트너십, 자사몰까지 폭넓게 경험하며 유통·판매의 큰 그림을 배우고 싶은 분이라면 잘 맞을 거예요.